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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가입여부 확인

우리나라 실비보험 가입자는 무려 3,300만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65%가 실비보험에 가입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는 국민건강보험으로 의료비에 대한 혜택을 받지만, 이 혜택만으로는 의료비 충당이 어려워 실비보험에 가입하는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비보험은 실제 의료비를 손해로 인정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실손 보상방식이기 때문에 여러 상품에 가입한다고 해도 중복해서 보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러개의 실비보험에 가입한다면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넘는 보험금은 받을 수 없고, 보험료만 이중으로 부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비보험의 항목 중 보장한도를 넘는 의료비 지출 시에는 두 곳의 보험회사로부터 보험비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가의 MRI나 CT촬영을 자주 이용해서 평소 의료비 지출이 큰 가입자들은 오히려 실비보험에 중복으로 가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런 예외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중복보장의 효과는 없고 보험료만 2배로 지출되므로 중복가입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